보험뉴스

매트라이프생명은 그동안의 종신보험이 가지고 있는 가입 심사 과정과 서류과정을 간소화한 상품을 만들었다고 밝혔어요.
이 상품은 최근 3개월을 기준으로 진찰과 검사를 통한 여러 가지 이력에 대해서 문제가 없다면 충분히 가입할 수 있는 상품이지요.
특히 체증형과 저해지환급형 상품이 있어 자신에게 맞는 상품을 선택해서 설계할 수 있으며 최고 수준의 보장금액은 물론 특화된 헬스케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요.

 

가입할 때 체증형 상품을 선택하게 되면 가입 후 1년이 지난 시점부터 10년간 매년 가입금액의 10%씩 사망보장금이 증가합니다.
이렇게 증가한 사망보장금은 최대 200%까지 증가하여 필요한 보장을 준비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저해지환급형을 선택한 경우에는 보험료 납입기간 중 해지되면 발생하는 해지 환급금이 줄어든 대신 보험료 부담이 줄어들게 됩니다.

 

특히나 주계약 가입금액이 2천만 원이 넘는 고객에게는 해당하는 헬스케어 서비스와 여러 가지 필요한 건강관리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라 합니다.
그리고 생활자금 선지급 서비스를 이용해서 매년 사망보험금의 일부를 감액해서 감액 부분에 해당하는 해지 환급금을 받을 수 있으며 이는 생활비나 의료비로도 사용할 수 있으니 잘 기억해주는 것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