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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사의 하나인 메리츠화재는 이제는 가족과도 같은 애완동물의 치료비를 평생 보장하는 애완동물 전용 보험을 출시했다고 밝혔어요. 
이 상품은 3년 단위로만 갱신할 수 있으며 보험료 인상과 인수거절에 대한 부담을 최소화한 것이 장점이지요. 
애완동물의 생후 3개월부터 만 8세까지 가입이 가능한 상품으로 애견의 나이로 최대 20세까지 보장하고 있어요

애견들의 평균 진료비 수준에 따라서 종류별 5가지 그룹으로 분류해서 보험료를 적용하고 의료비 보장비율도 선택할 수 있답니다.


현재 국내에 사는 애완견의 경우에도 일반적으로 가입할 수 있지만 반려동물 등록번호를 가지고 있다면 보험료가 할인됩니다. 
그리고 애완견들에게 자주 발생하는 슬개골 탈구는 당연히 보장하고 구강질환과 피부질환까지 기본적으로 보장하고 있어 자주 동물병원을 방문하는 문제에 대해서는 확실한 보장이 되어 개 주인들에게 큰 도움이 되는 것으로 평가되고 있어요. 
해당 업계 최초로 보험금 자동청구 시스템이 적용되어서 제휴 동물병원에서 치료할 경우에는 보험금이 자동으로 청구되니 잘 알아 두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