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 계약자의 권리 6가지

보험 계약자의 권리 6가지

 


보험에 가입한 지 며칠 지난 뒤에 자신에게 맞지 않는 보험이라고 알게 되거나 마음에 들지 않는 경우가 있는데 만약 계약 후 15일이 지나지 않았다면 아무런 불이익 없이 계약을 취소할 수 있습니다. 보험계약자에게는 청약 철회할 권리가 있기 때문입니다. 보험회사는 계약자에게 중요한 내용을 설명할 의무가 있고 보험약관 등의 중요 서류도 반드시 전달해야 합니다. 만약 이를 지키지 않았을 때 품질보증제도에 따라 보험계약을 취소할 수 있으며 청약서에 자필서명을 하지 않았을 때도 계약취소가 가능합니다.

경제적인 사정으로 보험료가 2달 이상 연체되면 계약이 자동으로 실효돼서 보장을 받지 못하게 됩니다. 하지만 해약환급금을 받지 않았다면 2년 이내에 보험을 다시 살릴 수 있는 부활제도가 있습니다. 밀린 보험료와 이자를 한 번에 납입하면 실효된 계약을 살려서 다시 보장받을 수 있습니다. 경제적인 사정으로 보험료 납입이 어려울 때 약관대출제도나 보험료 자동납입제도를 이용하면 계약 해지 없이 유지하면서 보장도 받고, 경제적 부담도 해결할 수 있습니다. 혹은 특정 특약만 해지하거나 보험금을 줄여서 보험료도 줄이는 보험계약 변경제도도 있으니 이런 권리들을 잘 활용해서 보험유지에 도움을 받아보세요.